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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영화 소개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영화 Story*♬









*본 영화 소개는 잡담과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초성체도 많이 씁니다(EX:ㅋㅋㅋ).
  필력도 딸립니다.
  쓸데없이 깁니다.
  그래도 스포일러는 없을거예요....아마....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했던 포스팅이 오늘 들어와 보니까 마비노기 포스팅 이더군요ㅋㅋㅋ

마비 좀 하다가 자격증 시험 때문에 한... 1달 안들어 갔더니 OTP안걸어놔서 해킹 크리ㅋㅋㅋ

접을까 했는데 양심있는 해킹범 놈이 은행에 있던 돈이랑 값나가는 물건 몇개 빼고는 그대로 놔둬서 그냥 하고있습니다.(고마워요 해킹범. 이 사발라면 같은놈^^)

그럼 잡담은 접고 영화 소개로 넘어가자면.



개봉한지도 오래된 것도 아닌데, 하필 어밴져스 개봉하기 일주일 전에 개봉해서! 
이제는 상영하는 관 조차 없는 비운의 영화! 헝거게임!(헝거헝거!)

요즘 헐리우드에서 오리지널 스토리가 별로 안나오고 있어요.

아이디어가 없나봐요.

맨날 소설 원작이예요. 한물 갔나요, 헐리우드?(헐리우드 보고있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소설이 원작이죠.



아마존에서 헝거게임 1, 2, 3권이 판매순위 1, 2, 3위를 했었다죠? 그냥 어디서 주워 들은건데 아니라면 많이 쪽팔릴 것 같아요.

아무튼 내용은 이렇습니다.

'판엠'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판엠'이라는 도시에서 중심 지역이자 부의 상징인 '케피톨'이 열 두 구역으로 나누어진 식민지역을 통치합니다. 이런 독제국가에서는 반란이 일어나는건 당연지사겠죠? 그래서 반란이 일어났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케피톨'에 비해서 있는거라고는 6.25전쟁 당시 중궈러 마냥 사람들로 밀어붙히는 인해전술 밖에 없던 열 두 구역은 반란에 실패하고 다시는 반란이 일으키지 말라는 상징적인 의미로 '케피톨'에서는 매년 각 구역에서 소년과 소녀를 선발.
총 24명 중 한 명 만이 살아남아야 하는 데스매치 게임을 하게 됩니다.

이 게임의 이름이 바로 영화의 제목인 <헝거게임>이죠.

여기서 나오는 열 두 구역은 식민지 입니다만.

쉽게 말하자면 슬렘이죠. 하루하루 먹을 것을 구해 생계를 이어가며 힘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에 비해 수도인 '케피톨'은 부의 상징으로 이를테면 귀족들이 사는 곳이구요.

영화의 시작은 12구역에서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바로 12구역의 소녀이기 때문이죠.

<영화의 주인공 루빈후..ㅅ....아니, 켓니스>


영화 초반부터 로빈훗 마냥 화살을 쏘아대며 먹을것을 직접 사냥 하는 위용을 보여줍니다.
영화 본지 좀 돼서 생각이 잘 안나는데 헝거게임은 13~18세(대략 이랬음ㅇㅇ)의 소년, 소녀들을 대상으로 행해집니다.

그리고 켓니스의 동생이 13살이 되던 해. 헝거게임에 처음으로 후보 명단에 오르게 되고.
추첨(제비뽑기)을 통해 뽑히게 되는 헝거게임에서 운명의 장난인지 작가의 농간인지(전 후자에 한표)
켓니스의 동생이 뽑히게 됩니다.

이에 켓니스는 불안해하는 동생을 대신하여 자신이 헝거게임에 '자진 출전'하게 되고. 그렇게 영화는 본격적인 헝거게임의 시작을 알립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선전은 엄청 판타지 영화인 것처럼 해놨지만 사실 그다지 판타지적 요소가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미국판 <배틀로얄>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는데. 배틀로얄도 나름 재미있게 봤지만 스토리적 요소는 헝거게임이 단연 압도적이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이 영화 4부작 예정이라던데. 꼭 다음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헐리우드 특유의 '떡밥투척'만은 제발....ㅠㅠ

영화를 보고나니까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소설도 한번 쯤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 소설 싫어요.
글 많으면 거부감이 들어요.
그래서인지 책만 보면 자나봐요.
제 뇌가 싫어해요.
봐야지, 봐야지 하며 산 책이 몇권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제 책 봐도 웃음만 나와요. 이건 뭐, 허세용도 아니고..... 돈ㅈ랄이지, 돈ㅈ랄......ㅋㅋㅋㅋㅋ

아무튼 영화는 생각했던 것 보다 재밌었습니다.
기대를 하고 봤는데도 영화를 보는 내내 푹 빠지더라구요.
전문적이지 않아서 뭐라고 쓰진 못하겠지만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이젠 영화관에서도 안하니까 DVD나오면 한번 빌려서 보세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에이, 왜 그래요 아마츄어 처럼? 꼭 내가 말을 해야되요?ㅋㅋㅋㅋ
아무튼 한번쯤 봐도 후회는 안할 영화였던 것 같네요.

그럼 이상으로 주절주절 영화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 주제도 없고 정체성도 없는 쓸데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인터넷 생활 되세요^^

PS.전 고질라2 나올 줄 알았어요. 진짜로!!

덧글

  • Creator 2012/05/13 01:58 # 답글

    재밌다고 그런영화 혼자못봤더니 영 기분이 안좋더라 DVD나오면 빌려봐야지.
  • 풍풍돌이 2012/05/13 09:40 #

    어밴져스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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